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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서는

다양한 형태의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가 겸 기획자다. 

예술로 누군가의 삶에서 ‘영화적인 순간’을 발생시키는 것에 관심이 있다.

Jungsuh Sue Lim is

a Seoul-based  multidisciplinary artist/producer, interested in generating a 'cinematic moment' in someone's life through arts.

WHAT'S SUE UP TO?

레지던시 오픈 스튜디오 Residency Open Studio | Installation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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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á y allá, Juntos> 

Dates: Dec 13th (Wed) - Dec 20th (Wed) 2023
Location: Proyecto ACE, Buenos Aires, Argentina
Opening: Dec 13th, 7PM - 10PM (Invitations Only)

<Acá y allá, Juntos> is a multi-sensory installation performance that immerses the audiences into the artist’s re-interpreted ceremony for the beloved souls. Combining elements of Korean, Mexican, and Northern Argentinian offering tradition, <Acá y allá, Juntos> suggests to consider the emotional attitude those who left behind can carry.

 

The artist invites the audience to take part in the performance, by “Eum-bok; drink blessing” (음복, 飮福) together after the offering ceremony. Sue introduces sculpted animal-shaped empanadas with flavors of ‘mixed feelings (sentimientos mixtos)’; fillings.

전시 Exhibition | Illust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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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행차> 

일자: 2023년 9월 12일(화)-11월 2일(목)
장소: 터무니책방, 달의 위성 갤러리, 경기도 의왕시 고고리길 55
화-토: 10:30 - 21:00 (매주 월 off)

일: 13:30 - 17:00
작가 토크: 2023년 10월 14일(토) 오후 15:00 - 17:00

전시 작품

​꼭두 원화 드로잉

꼭두를 그리며, 글

귓가에 맴도는, 사운드, 첫정(이율리, 임정서)

죽어 떠나는 길 전하고픈 말 & 듣고픈 말, 참여형 녹음

<Kkokdu Parade> 

Dates: Sep 12th (TUE) - Nov 2nd (THU) 2023
Location: Termunibookshoop, Gallery, Gyeonggi Uiwang-si, Gogorigil 55
Tue-Sat: 10:30 - 21:00 (Every Monday off)

Sun: 13:30 - 17:00
Artist Talk: Oct 14th (SAT) 15:00 - 17:00 PM

Artworks

Kkokdu Original Paintings

Drawing Kkokdu, Journal

Linger in ears, Sound, by First Affection (team: Yuly Lee, Sue Lim)

Participatory Voice Recording

"On the way to death, what do you want to say and what do you want to hear?"

전시 Exhibition |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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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고 식히고 삼키는』  

임정서 개인전

『Flows, Cools, Swallows』 

전시개요

■ 기간 : 2023.9.15.(금)-9.22(금)

■ 작가와의 만남: 2023.9.15. 오후 4시

*일요일 공휴일 휴관 -예약방문환영 031-673-0904

■ 전시 제목 : 흐르고 식히고 삼키는 (FLOWS, COOLS, SWALLOWS)

■ 전시 부제 : 천, 우리를 둘러싼 자연 01 (STREAM, NATURE AROUND US 01)

■ 장소 : 대안미술공간 소나무 / 안성시 미양면 이박골길 75-33 T.031-673-0904

■ 기획 : 대안미술공간 소나무

■ 후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

* 전시 관련 문의 전원길(전시감독) 010-9974-1903 / wongiljeon@hanmail.net

■ 작품 내용

○ 90년 대생 작가는 아버지가 어릴 적 한강 모래사장에서 물놀이를 했었다는 말과 이제는 수영 금지가 된 한강을 떠올리며 옛사람들처럼 7월 초여름 더위를 피해 안성천에서 물놀이를 시도했다. 1960년대부터 1988년까지의 물놀이와 한강에 대한 대한뉴스를 교차 편집해, 지난 세월 속 우리가 어떻게 물줄기를 변화 시켰는지 돌아본다. 천에 직접 몸을 담가 본 작가는 흐르는 물살과 높낮이 격차가 심한 모래 바닥을 밟으며, 물가에서 조난당한 이들이 만났을 당혹스러움을 마주한다. 자연, 개발, 인간을 위한 안전과 편의를 둘러싼 미묘한 상관관계를 떠올리며 만든 ‘흐르고 식히고 삼키는’ 영상 작업을 선보인다.

○ ‘흐르고 식히고 삼키는’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대안미술공간소나무가 기획하는 ‘조난일지’에 참가하는 5명의 작가 중 첫 번째 작가의 전시이다. 임정서 작가는 레지던시 입주전 준비한 영상 작품을 전시하고 레지던시 기간 중 자신의 작품을 반추하면서 새로운 작업구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기간 중에는 작가와의 만남과 작가 인터뷰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 관람은 평일 11:00-18:00 예약방문으로 진행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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